fnctId=bbs,fnctNo=2198 RSS 2.0 총 327 개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게시물 검색 제목 작성자 검색어 입력 게시글 리스트 한국외대, ‘2026 HUFS 글로벌 동문 멘토링데이’ 개최 새글 ◼ 현직 동문, 재학생, 지역 청년 함께한 진로 취업 교류의 장 마련◼ 취업 멘토링, 전공탐색 부스 운영 총 3,138건 상담 진행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강기훈)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본부장 신근혜)는 지난 5월 1일 서울캠퍼스 미네르바콤플렉스 오바마홀에서 2026 HUFS 글로벌 동문 멘토링데이 를 개최했다.동문 멘토링데이는 한국외대를 졸업한 현직 동문들이 직접 후배들을 만나 진로와 취업, 직무 경험을 공유하는 한국외대 대표 진로 취업 지원 프로그램이다. 올해 행사에는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 청년들이 함께 참여해 현직 동문들과 실질적인 진로 취업 정보를 나누는 교류의 장이 마련됐다.[사진 1. 한국외대, 2026 HUFS 글로벌 동문 멘토링데이 개최]이번 행사에서는 국내외 다양한 기업에 재직 중인 동문들이 참여한 51개 멘토링 부스와 전공 및 진로 방향 탐색을 위한 13개 전공탐색 부스가 운영됐다. 참가자들은 각 부스를 자유롭게 방문하며 기업 정보와 직무 역량, 취업 준비 과정 등에 대한 상담을 진행했으며, 행사 당일 총 3,138건의 멘토링이 이루어졌다.특히 올해 행사에는 한국외대 학생뿐만 아니라 서울 지역 타 대학 재학생들도 함께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거점형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된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청년과 타 대학 재학생까지 아우르는 진로 취업 지원 플랫폼으로 기능하며 현장 참여도를 높였다. [사진 2. 한국외대, 2026 HUFS 글로벌 동문 멘토링데이 개최]신근혜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장은 한국외대 후배들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동문 멘토들에게 감사드린다 며 현직 동문들의 생생한 경험과 조언은 학생들에게 큰 동기와 용기를 주고 있다 고 말했다. 이어 동문 멘토링데이는 단순한 취업 행사를 넘어 멘티가 성장해 다시 멘토로 돌아오는 선순환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며 앞으로도 학생과 동문, 지역 청년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진로 취업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작성일 2026.05.14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10 한국외대 태국학과, 주한 라오스 대사 초청 특별강연 개최 새글 ◼ 라오스 외교와 한-라오스 교류 협력 의미 조명◼ 라오스어 쇼츠 경진대회 통해 학생들 언어 문화 이해 성과 공유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강기훈) 태국학과(학과장 박경은)는 지난 5월 7일(목), 서울캠퍼스 교수회관 강연실에서 주한 라오스 대사관과 공동으로 주한 라오스 대사 초청 특별강연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특수외국어교육진흥원(원장 임소라)의 후원으로 마련됐다.이날 강연에는 까이마니 어라분(Kaymany ORLABOUN) 주한 라오스 대사가 연사로 참석해 Lao Diplomacy and the Role of Diplomacy 를 주제로 라오스 외교정책과 국제사회에서의 역할, 한-라오스 교류 협력의 의미 등에 대해 강연했다.[사진. 한국외대 태국학과, 주한 라오스 대사 초청 특별강연 개최]어라분 대사는 강연에서 ASEAN 및 메콩 지역 협력 속에서 라오스가 수행해 온 역할을 소개하며, 외교가 국가 간 이해와 협력을 확대하고 지속 가능한 관계를 구축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한국과 라오스가 교육 문화 인적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고 강조했다.특히 어라분 대사는 라오스어와 라오스 문화를 배우고 있는 한국외대 학생들에게 깊은 관심을 표하며, 학생들이 앞으로 한국과 라오스를 연결하는 미래 세대로 성장해 양국 교류 확대에 기여해주길 기대한다 고 말했다.강연 후 이어진 질의응답에서는 라오스의 외교정책과 외교관의 역할, 한-라오스 청년 교류 확대 방안, 라오스어 학습과 진로 등 다양한 주제를 두고 학생들과 활발한 대화가 이어졌다.이어 진행된 라오스어 쇼츠 경진대회에서는 학생들이 직접 기획 제작한 영상 콘텐츠를 통해 라오스어 학습 성과와 라오스 문화에 대한 이해를 창의적으로 선보였다. 이번 경진대회는 학생들이 교실에서 배운 언어와 문화를 실제 콘텐츠로 구현하며 국제 감각과 표현 역량을 확장하는 계기가 됐다.한편, 이날 행사에는 태국학과 교수진과 학생, 주한 라오스 대사관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학생들이 라오스 외교와 문화를 보다 깊이 이해하고 국제 교류에 대한 시야를 넓히는 뜻깊은 시간으로 마련됐다. 작성일 2026.05.11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23 한국외대 폴란드학과, ‘故 김용덕 교수 장학금’ 제3회 장학생 선발 새글 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강기훈) 폴란드학과(학과장 최성은)는 지난 5월 7일(목), 故 김용덕 교수 장학회 의 제3회 장학생으로 이도훈(폴란드학 4학년) 학생을 선발하고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고(故) 김용덕 교수는 한국외대 폴란드학과 제1회 졸업생으로, 국내 폴란드 역사 연구를 대표하는 학자 가운데 한 명으로 평가받는다. 생전 폴란드 역사와 정치, 사회 문화 분야 연구와 교육에 헌신하며 국내 폴란드학 발전에 기여했다.[사진. 한국외대 폴란드학과, 故 김용덕 교수 장학금 제3회 장학생 선발] 故 김용덕 교수 장학회 는 김 교수의 뜻을 기리고, 학문적 성과와 교육 정신을 이어갈 후학 양성을 위해 조성됐다. 장학기금은 고인이 남긴 기금을 바탕으로 마련됐으며, 폴란드어 및 폴란드 지역학 분야에서 우수한 역량을 갖춘 학생 지원에 활용되고 있다.제3회 장학생으로 선발된 이도훈 학생은 우수한 학업 성취와 함께 후배들을 위한 폴란드어 멘토링 활동에 꾸준히 참여해 왔으며, 교내외 활동을 통해 학과 발전과 전공 활성화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이도훈 학생은 김용덕 교수님께서는 폴란드의 역사와 정치뿐 아니라 오늘날 폴란드 사회와 문화에 대해서도 깊이 있게 가르쳐주셨다 며 앞으로도 교수님의 학문 정신을 이어 폴란드를 깊이 연구하는 학자가 되고 싶다 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한국외대 폴란드학과는 1987년 설립된 국내 유일의 폴란드학 전문 학과로, 폴란드어를 기반으로 정치 사회 문화 역사를 아우르는 융합 교육을 운영하며 전문 인재 양성과 학술 문화 교류 확대에 힘쓰고 있다. 작성일 2026.05.11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17 한국외대, NC QA 홍영희 센터장 초청 ‘2026 HUFS특강’ 개최 ◼ 게임 QA 직무와 AI 시대 게임 산업 전망 공유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강기훈)는 4월 30일(목) 글로벌캠퍼스 국제세미나실에서 NC QA 홍영희 센터장을 초청해 2026 HUFS특강 을 개최했다.김덕술(유니스토리자산운용(주) 회장) 한국외대 총동문회장이 후원하고 HUFS특강 특별운영위원회(위원장 김민정 대외부총장)와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가 공동 기획한 HUFS특강 은 외교 국제통상 인문학 등 한국외대의 전통적 강점에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 4차 산업혁명 핵심 의제를 접목해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 청년들에게 인문학적 소양과 진로 역량을 함양할 기회를 제공하는 대표 강연 프로그램이다.[사진. '2026 HUFS특강'에서 강연하는 NC QA 홍영희 센터장]이날 연사로 나선 홍영희 센터장은 2004년부터 엔씨소프트에서 게임QA 팀장과 게임QA 실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NC QA에서 QA센터장과 CISO(정보보호최고책임자)를 맡아 게임 산업의 혁신과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있다.홍 센터장은 게임 QA 그리고 AI시대를 맞이하는 게임 업계의 현황과 미래 전망 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강연에서는 게임 개발 전 과정에서 QA가 수행하는 역할과 현업에서 요구되는 역량을 소개하고, AI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는 시대에도 결국 중요한 것은 사람에 대한 이해와 공감 능력이라고 강조했다.특강에 참석한 학생들은 게임 산업 현장에서 품질보증(QA)이 수행하는 역할과 중요성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한 참가 학생은 게임 개발 과정에서 QA가 단순 오류 검수를 넘어 사용자 경험과 브랜드 신뢰도를 높이는 핵심 역할을 한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며 실무 현장에서 요구되는 역량에 대해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고 소감을 전했다.한국외국어대학교는 HUFS특강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지속적으로 초청해 학생들에게 폭넓은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작성일 2026.05.06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68 한국외대, 박준용 전 주사우디아라비아 대사 초청 ‘2026 HUFS특강’ 개최 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강기훈)는 4월 29일(수) 서울캠퍼스 미네르바컴플렉스 국제회의실에서 박준용 전 주사우디아라비아 대한민국 대사를 초청해 2026 HUFS특강 을 개최했다.김덕술(유니스토리자산운용(주) 회장) 한국외대 총동문회장이 후원하고 HUFS특강 특별운영위원회(위원장 김민정 대외부총장)와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가 공동 기획한 HUFS특강 은 외교 국제통상 인문학 등 한국외대의 전통적 강점에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 4차 산업혁명 핵심 의제를 접목해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 청년들에게 인문학적 소양과 진로 역량을 함양할 기회를 제공하는 대표 강연 프로그램이다.[사진. '2026 HUFS특강'에서 강연하는 박준용 전 주사우디아라비아 대한민국 대사]이날 연사로 나선 박준용 전 대사는 1987년 외무부 입부 이후 주오스트리아 대한민국 대사관, 외교통상부 동북아시아국, 주중대한민국대사관, 주샌프란시스코 대한민국 총영사관 등을 거쳐 2021년부터 2024년까지 주사우디아라비아 대한민국 대사를 역임했으며, 현재 한국외대 국제지역대학원 특임강의교수로 재직 중이다.박 전 대사는 열망과 난관의 중동 교차로: 중단 없는 전진, 2030 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대사 재임 시절의 경험을 바탕으로 중동 지역의 정치 문화 종교적 특성을 설명하고, 글로벌 환경에서 요구되는 외교적 소양과 문제 해결 역량에 대해 조언했다.한편 한국외국어대학교는 HUFS특강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지속적으로 초청해 학생들에게 폭넓은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작성일 2026.05.04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73 한국외대, 재능대학교와 송도 캠퍼스 시설 공유 협력 위한 업무협약 체결 [사진. 왼쪽부터 한국외국어대학교 강기훈 총장, 재능대학교 이남식 총장]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강기훈)는 4월 30일 서울캠퍼스 대학본부 203호 회의실에서 재능대학교(총장 이남식)와 송도 캠퍼스 시설 공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인천 송도 첨단산업클러스터 내에 바로 인접해 있는 양 대학은 이번 협약을 통해 각자 보유한 자원과 시설을 공동 활용하고 상호보완적 협력관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한국외국어대학교는 2027년 송도캠퍼스 개교를 앞두고 있다. 작성일 2026.05.04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74 한국외대 – 사이오닉에이아이, 동남아 특화 AI 모델 개발 위한 산학협력 MOU 체결 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강기훈)는 지난 27일 서울캠퍼스 교수회관 강연실에서 기업용 생성형 AI 솔루션 기업 사이오닉에이아이(대표 고석현, SIONIC AI)와 AI 기술 개발 및 산학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사진. 한국외대 - 사이오닉에이아이, 동남아 특화 AI 모델 개발 위한 산학협력 MOU 체결]이번 협약은 특수외국어 교육 연구 역량을 보유한 한국외대와 산업 현장의 AI 도입을 지원해 온 사이오닉에이아이의 생성형 AI 기술을 연계해, 태국을 비롯한 동남아 시장에 적합한 AI 모델 개발과 현지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언어와 문화적 맥락이 중요한 동남아 시장을 겨냥한 정교한 AI 서비스 개발에 초점을 맞췄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공동 연구 및 학술 프로젝트 추진 ▲인턴십 워크숍 프로젝트 기반 학습(PBL) 등 학생 참여형 산학협력 프로그램 운영 ▲교육 연구 관련 지식 자원 데이터 교류 확대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하며 실질적인 협력 성과 창출에 나선다.고석현 사이오닉에이아이 대표는 AI의 글로벌 확산을 위해서는 기술력뿐 아니라 현지 언어와 문화에 대한 깊은 이해가 함께 필요하다 며 한국외국어대학교가 보유한 특수외국어 전문성과 사이오닉에이아이의 AI 기술을 결합해 동남아 시장에 적합한 AI 모델과 서비스를 한층 더 강화하겠다 고 말했다.한국외대 AI융합대학 박정식 학장은 한국외대 AI융합대학은 언어, 사회과학, 금융 등 다양한 도메인 지식을 AI 기술과 융합하는 교육과 연구를 통해 AI+X 융합인재를 양성하는 단과대학 이라며, Language AI, Social Science AI, Finance AI, AI데이터 등 네 개의 융합 학부의 역량을 사이오닉에이아이의 AI 기술과 결합해 큰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고 밝혔다.한국외대 아시아언어문화대학 오종진 학장은 아시아언어문화대학은 아랍, 마인, 튀르키예, 이란, 인도, 태국, 베트남, 몽골 등 전략 지역 언어를 아우르는 단과대학 이라며 외대의 특수외국어 지식과 데이터가 AI 전문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더욱 고도화될 것으로 기대하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학생 인턴십과 공동 연구 등 다양한 협력이 활발히 이루어지길 바란다 고 말했다.한국외대 특수외국어교육진흥원 임소라 원장은 AI 기술을 활용한 맞춤형 학습과 데이터 기반 평가, 디지털 환경에서의 언어 문화 교육 확장은 향후 특수외국어 교육의 핵심 인프라가 될 것 이라며 이번 협력을 통해 특수외국어 교육 접근성과 학습의 질을 혁신하는 선도적 모델을 구축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작성일 2026.04.30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87 한국외대, 교육부 ‘2026 대학 AI기본교육과정 개발 지원사업’ 수행기관 선정 ◼ 2년간 총 6억 원 규모 지원 연간 3억 원 투입◼ AI 기본교육과정 개발, 교수자 역량 강화 통해 AI 교육격차 해소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강기훈, 이하 한국외대) 교육혁신원(원장 김사훈)은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주관하는 2026년 대학 AI기본교육과정 개발 지원사업 수행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한국외대는 연간 3억 원씩 2년간 총 6억 원 규모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사진. 한국외대, 교육부 '2026 대학 AI기본교육과정 개발 지원사업' 수행기관 선정]이번 사업은 AI 대전환 시대에 대학생들의 기본적인 AI 소양과 활용 역량을 높이고, 대학 내 AI 교육 기반을 체계적으로 확산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AI 기본교육과정 개발과 교수자 AI 역량 강화를 통해 AI 교육격차 해소를 목표로 한다.한국외대는 이번 사업을 통해 ▲AI 기본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 ▲교수자 AI 역량 강화 ▲AI 기본교육 전담기구 구축 ▲우수 교육모델 공유 확산 등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학생들의 AI 기초역량 함양은 물론, 대학 차원의 지속가능한 AI 교육 생태계 조성에도 나설 예정이다.특히 한국외대는 인문계열 중심대학으로서 축적해 온 언어 인문학 기반 위에 다국어 글로벌 데이터 이해와 AI 기반 국제문제 해결 역량을 결합한 Breadth Depth AI 교육모델 을 구상하고, 이를 토대로 AI 기본교육과정과 AI 기초교과목, AI 융합교과목을 체계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총장 직속 AI교육혁신사업단도 신설해 대학의 역량을 집중하고 사업 추진 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김사훈 교육혁신원장은 한국외대는 언어 인문학 전통에 데이터 기반 역량을 결합한 글로벌 지식혁신 허브 대학 으로의 도약을 추진하고 있다 며 이번 사업 선정을 계기로 교육부 정책의 효과적인 이행은 물론, 인문계 중심 대학으로서 AI 시대를 선도할 수 있는 차별화된 교육모델을 구축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작성일 2026.04.29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130 한국외대 폴란드학과–국립합창단, 교육·공연 연계 문화교류 협력 ◼ 폴란드 합창음악 공연 계기로 한 폴란드 문화교류 확대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강기훈) 폴란드학과(학과장 최성은)와 국립합창단(단장 겸 예술감독 민인기)은 학생들의 언어 문화 역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교육과 공연예술을 연계한 문화교류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협력서에 서명했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학 교육과 실제 공연 현장을 연계하는 협력 모델을 구축하고, 학생들에게 다양한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사진 1. 다리우쉬 짐니츠키 교수(객원 지휘)와 국립합창단]협약 체결의 일환으로 4월 17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는 국립합창단 기획공연 폴란드 합창음악의 향연 이 개최됐다. 이날 공연에는 폴란드 쇼팽 국립음악대학교 교수이자 합창지휘학과 학과장인 다리우쉬 짐니츠키 교수가 객원 지휘자로 참여했으며, 한국외대 폴란드학과 학생 70여 명과 교수진, 학부모 등이 초청됐다. 또한 바르토시 비시니에프스키 주한 폴란드 대사 부부를 비롯해 국내 거주 폴란드 교민들도 참석해 공연에 의미를 더했다.이날 무대에서는 르네상스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폴란드 성가곡 10곡이 연주됐다. 다양한 시대의 합창음악을 통해 폴란드 음악 전통과 정서를 조명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사진 2. 공연을 마친 후 함께 자리한 다리우쉬 짐니츠키 교수(객원 지휘)와 한국외대 폴란드학과 학생 및 교강사진]민인기 단장은 국립합창단에게도 폴란드어로 노래하는 것은 새로운 도전이었다 며 학생들이 합창곡을 통해 폴란드의 음악적 정서를 직접 체감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최성은 학과장은 국립합창단이 폴란드어로 무대를 선보인 점이 인상적이었다 며 학생들에게도 전공 언어와 문화를 체감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기회가 됐다 고 밝혔다.한편 한국외대 폴란드학과와 국립합창단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교육과 공연을 연계한 문화교류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관련 사진][사진 3. 다리우쉬 짐니츠키 교수(객원 지휘)와 국립합창단][사진 4. 협력 체결 환담을 나누는 (왼쪽부터) 다리우쉬 짐니츠키 교수(객원 지휘), 민인기 국립합창단 단장, 최성은 한국외대 폴란드학과 학과장] 작성일 2026.04.21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125 한국외대, 국내 최초 아제르바이잔어 표준 교재 완간 ◼ 주한 아제르바이잔 대사관에 교재 전달... 언어 교육 넘어 한 아제르바이잔 협력 기반 확대 기대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강기훈) 튀르키예 아제르바이잔학과(학과장 이난아)는 4월 17일 주한 아제르바이잔 대사관을 방문해 특수외국어 진흥 사업 을 통해 개발한 국내 최초 아제르바이잔어 표준 교재를 공식 전달하고, 향후 언어 확산 및 양국 간 교육 문화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사진. 왼쪽부터 부가르 가파로프(Vugar Gafarov) 1등 서기관, 이양희 교수, 오종진 학장, 라민 하사노프(Ramin Hassanov) 대사, 이난아 학과장, 로브샨 이브라힘오프(Rovshan Ibrahimov) 교수]이번에 완간된 교재는 유럽공통참조기준(CEFR)에 맞춰 체계적으로 구성된 아제르바이잔어 표준 교재로, 2025년 초급 단계(A1 A2)에 이어 2026년 2월 중 고급 단계(B1 B2)까지 완성되며 총 4단계로 구성됐다.해당 교재는 단순한 언어 학습을 넘어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지역학적 내용을 함께 담은 통합형 콘텐츠로 제작됐다. 실용적인 대화문과 읽기 자료를 통해 학습자가 언어와 지역 이해를 동시에 습득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국내 아제르바이잔어 교육 기반을 확장하고, 특수외국어 교육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또한 교재는 QR코드를 활용한 디지털 학습 시스템을 함께 제공한다. 학습자는 QR코드를 통해 PDF 및 전자책(e-book) 형태의 교재와 MP3 오디오 학습 자료에 자유롭게 접근할 수 있다. 이 같은 개방형 학습 환경은 국내외 학습자의 접근성을 높이고 학습 편의성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사진. 아제르바이잔어 표준 교재]이번 교재는 한국외대 튀르키예 아제르바이잔학과 교수진(오종진 이난아 이양희 로브샨 이브라힘오프(Rovshan Ibrahiomov))이 공동 집필했으며, 아제르바이잔 사범대학교 아제르바이잔학과가 감수를 맡아 완성도를 높였다.라민 하사노프(Ramin Hassanov) 주한 아제르바이잔 대사는 이번 교재 발간은 한국에서 아제르바이잔어 교육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의미 있는 성과 라며 집필진과 한국외대의 노력에 깊이 감사드린다 고 밝혔다. 이어 아제르바이잔 정부에도 관련 내용을 공식 보고하고, 향후 양국 간 교육 문화 협력 확대에 적극 활용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 또한 에너지 안보가 중요한 현 시점에서 아제르바이잔은 한국의 중요한 전략적 파트너 라며 이번 교재 발간을 계기로 양국 간 이해와 교류가 더욱 확대되기를 기대한다 고 덧붙였다.이날 방문에는 한국외대 오종진 교수를 비롯해 이난아 학과장, 이양희 교수, 로브샨 이브라힘오프(Rovshan Ibrahiomov) 교수가 참석했으며, 아제르바이잔 측에서는 라민 하사노프(Ramin Hassanov) 대사, 에민 테무로프(Emin Temurov) 참사관, 부가르 가파로프(Vugar Gafarov) 서기관이 함께했다.한편 한국외대 튀르키예 아제르바이잔학과는 이번 교재 발간과 대사관 협의를 계기로 아제르바이잔어 교육 확산은 물론 학술 인적 교류, 공공외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작성일 2026.04.21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149 처음 133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페이지 다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