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tId=bbs,fnctNo=2188 기간검색 시작일 입력 ex) 2023.11.01 종료일 입력 ex) 2023.11.01 RSS 2.0 총 2984 개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게시물 검색 제목 작성자 게시글 리스트 바이오메디컬공학부, 독일 율리히 연구센터와 업무협약(MOU) 체결 새글 ◼ 의료영상 기술 개발 위한 국제 공동연구 및 전문인력 양성 협력우리 대학 바이오메디컬공학부(학부장 우명균)는 독일 율리히 연구센터(Forschungszentrum J lich, FZJ)와 의료영상 기술 개발을 위한 국제 공동연구 및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은 2026년 7월 1일부터 향후 5년간 이어진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의료영상 분야를 중심으로 ▲공동 연구과제 수행 ▲연구 인력 상호 교류 ▲학생 연수 ▲공동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연구 교육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한다. 특히 의료영상 기술 개발을 위한 연구 역량을 공유하고, 관련 분야를 이끌어갈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류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독일 율리히에 위치한 율리히 연구센터는 헬름홀츠 연구협회(Helmholtz Association) 소속의 대형 국립 연구기관으로, 에너지 정보 바이오 및 의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이번 협약의 파트너인 의료영상물리연구소(Institute of Neuroscience and Medicine-4, INM-4)는 초고자장 MRI와 MR-PET 융합영상 등 뇌영상 및 의료영상 물리 분야에서 높은 수준의 연구 역량을 갖추고 있다.이번 협약에는 나딤 존 샤(Prof. Dr. Dr. h.c. Nadim Jon Shah) 율리히 연구센터 의료영상물리연구소장과 우명균 바이오메디컬공학부장이 참여해 의료영상 분야의 공동연구와 인적 교육 교류 확대를 위한 협력 방향을 논의했다.나딤 존 샤 소장은 초고자장 MRI와 PET 융합영상 연구에서 한국외대 연구진과 힘을 모아 새로운 기술과 다음 세대 연구자를 함께 키워 나가길 기대한다 고 말했다.우명균 바이오메디컬공학부장은 의료영상은 공학과 의학이 만나는 대표적인 융합 분야로, 세계 최고 수준의 연구 인프라를 갖춘 율리히 연구센터와 손잡게 된 것은 매우 뜻깊은 일 이라며 양 기관의 협력을 통해 의미 있는 공동연구와 교육을 함께 진행해 나갈 예정 이라고 말했다.한편, 바이오메디컬공학부는 의료영상 및 의료기기 분야의 융합형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과 연구를 수행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의료영상 분야의 국제 공동연구와 교육 협력 기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작성일 2026.09.15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25 세계문화예술경영연구소, 인문사회연구소사업 전체 회의 개최 새글 우리 대학 세계문화예술경영연구소(소장 임대근)는 2026년도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인문사회연구소지원사업의 성공적인 출범과 세부 실행계획 논의를 위해 9월 11일(금) 교수회관 강연실에서 연구소 운영위원회 및 사업단 전체 연석회의를 개최했다.이날 연석회의에는 연구책임자인 임대근 소장과 우리 대학의 김민형 교수, 이은구 교수, 이종오 교수, 조영한 교수, 홍재웅 교수, 윤성원 수원대 교수, 박선희 충북대 교수 등 운영위원 및 공동연구원과 송병준 연구교수, 이선필 연구교수 등 전체 연구원이 참석했다.연구소는 연구 추진 방향과 단계별 연구과제 수행 계획, 국내외 학술 네트워크 구축 및 교육 연계 방안 등을 심층 점검하며 본격적인 연구 활동에 돌입했다. 연구과제는 초경계 시대 이주와 공존 도시 연구: 벡터인문공간 모델 구축 으로, 2026년 9월부터 2032년 8월까지 총 6년 동안 수행된다. 연구 사업은 초경계 시대 국제 이주로 발생하는 사회적 갈등을 국가 중심의 제도적 행정적 관리 패러다임에서 벗어나 삶의 구체적 현장인 도시 기반의 실천 모델로 전환하는 데 목적을 둔다. 특히 이주 담론의 방향성과 문화예술 실천의 강도가 상호작용하는 역동적 기제를 벡터인문공간 으로 이론화하여, 갈등을 공존으로 전환하는 한국형 상호문화 통합 모델을 제시할 계획이다.임대근 소장은 이주민 문제는 더 이상 국가 단위의 제도적 관리만으로는 해결하기 어려우며, 시민들의 일상이 전개되는 도시 공간에서 문화예술과 담론을 통해 심리적 단층을 메워야 한다 며, 이번 사업을 통해 인문학과 사회과학을 아우르는 융합 플랫폼을 구축하고, 한국 사회의 다문화 공존을 이끄는 글로벌 실천형 싱크탱크로 도약하겠다 고 포부를 밝혔다. 작성일 2026.09.15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25 장모네 EU센터, 소피아대 이스크렌 이바노프 교수 초청 학술 세미나 개최 새글 우리 대학 장모네 EU센터는 EU연구소와 공동 주관으로 9월 7일(월), 서울캠퍼스 도서관 5층 휠라 아쿠쉬네트홀에서 불가리아 소피아 대학교의 이스크렌 이바노프 교수를 초청해 특별 학술 세미나를 개최했다.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 이번 세미나는 학내 연구진과 교수진, 그리고 국제관계학에 관심 있는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이번 세미나는 오징어 게임과 안보 딜레마: 탈단극화 시대를 향하여 를 주제로 열렸으며, 글로벌 대중문화 콘텐츠를 국제정치학적 안보 모델과 결합하여 현대 국제 질서의 복잡성을 색다른 시각에서 분석했다. 연사로 나선 이바노프 교수는 기존 단극 체제의 해체와 다극화 전환 과정에서 각국이 직면한 안보 딜레마를 심도 있게 짚어냈으며, 제로섬 게임의 역학이 오늘날 글로벌 외교 안보 환경에 어떤 시사점을 던지는지 다각도로 조명했다.강연 이후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탈단극화 시대 유럽과 아시아의 안보 지형 변화와 새로운 국제 규범 정립 가능성을 두고 참석자들과 연사 간의 학술적 교류가 이어졌다. 우리 대학 장모네 EU센터는 앞으로도 국내외 석학들을 초청해 유럽 및 글로벌 주요 현안을 다루는 수준 높은 학술 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작성일 2026.09.15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60 러시아연구소, 서초구립 반포도서관 인문학 특강 개최 새글 우리 대학 러시아연구소(소장 최우익)는 8월 7일(금)부터 28일(금)까지 서초구립 반포도서관과 공동으로 시민인문강좌 러시아 예술, 시대를 비추다 를 개최했다. 이번 강좌는 러시아 문학 미술 음악을 대표하는 예술 작품을 통해 러시아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시대정신을 함께 이해하고자 기획됐다.네 번의 특강을 통해 단국대 노문과 전미라 교수는 제1주에서 19세기 러시아를 대표하는 작가 도스토예프스키의 생애와 시대적 배경을 살펴보고, 그의 마지막 장편소설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을 중심으로 작품 세계를 설명했다. 페트라셰프스키 모임 참여, 사형 선고와 시베리아 유형 등 작가의 삶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 사건을 살펴보고, 작품 속 주요 인물들이 보여주는 다양한 인간상을 비교했다. 제2주차에서는 19세기 후반 러시아 미술의 변화와 사실주의 미술의 발전을 살펴보고, 이반 크람스코이의 대표작 「미지의 여인」을 통해 당대 러시아 사회와 문화를 조망했다. 제국미술아카데미에 문제를 제기한 14인의 반란 과 이동파의 형성 과정을 중심으로 러시아 사실주의 미술의 등장 배경과 예술의 사회적 역할을 살펴봤다. 이어 크람스코이의 초상화와 「미지의 여인」의 인물 의상 표정 배경 등을 분석하고, 여성의 정체를 둘러싼 다양한 해석을 검토하며, 이를 통해 작품에 반영된 19세기 후반 러시아의 계층과 도시문화, 여성에 대한 사회적 시선을 함께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 제3주차에서는 오늘날 러시아를 대표하는 예술 장르인 발레의 발전 과정을 살펴보고, 차이코프스키의 『백조의 호수』를 중심으로 러시아 발레의 특징을 설명했다. 유럽에서 시작된 발레가 러시아 궁정에 도입돼 제국극장과 발레학교를 중심으로 성장하면서 러시아를 상징하는 예술로 발전한 과정을 살펴봤다. 이어 차이코프스키의 생애와 음악 세계, 『백조의 호수』의 줄거리와 주요 인물을 이해하고, 오데트와 오딜의 대비가 음악과 무대에서 어떻게 표현되는지 설명했다. 제4주차에서는 20세기 러시아의 격동기를 살아간 작곡가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의 생애와 음악을 통해 예술과 시대의 관계를 살펴봤다. 러시아혁명 이후 소비에트 체제와 스탈린 시대의 역사적 배경을 이해하고, 사회주의 리얼리즘과 검열 속에서 예술가가 경험한 창작의 긴장과 갈등을 고민했다. 이어 쇼스타코비치의 주요 작품과 「왈츠 제2번」을 감상하면서 친숙하고 우아한 선율 속에 나타나는 어두움과 불안, 풍자와 양가성에 주목한다. 동시에 그의 음악을 단순한 체제 저항의 표현으로 해석하는 시각의 한계도 검토하며, 예술이 감정과 분위기, 기억을 통해 한 시대의 역사적 경험을 어떻게 담아내는지 생각했다. 작성일 2026.09.10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148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주관 '2026 세종도서' 학술부문에 지식출판콘텐츠원 도서 4종 선정 새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한 '2026 세종도서 학술부문 및 교양부문 지원 사업'에 우리 대학 지식출판콘텐츠원의 도서 4종이 우수도서로 선정되었다. 선정 도서는 사회과학 분야의 『미 중 패권경쟁과 신냉전』(남궁영 장시영), 언어 분야의 『퉁구스어와 한국어』(강덕수 박기선), 문학 분야의 『채식주의자의 창조적 배신』(윤선경)과 『카멜 다우드의 반역, 알제리가 외면한 카뮈』(박치완 외)이다.사회과학 분야에 선정된 『미 중 패권경쟁과 신냉전』은 미 중 패권경쟁이 초래하는 국제질서의 구조적 변화를 이론과 실증으로 분석해 '신냉전' 구도를 설명하고, 글로벌사우스 대만 북한 핵문제 등 현안을 통해 미 중 경쟁의 실제 작동과 한반도의 전략적 위치를 조명한 연구서다.언어 분야에 선정된 『퉁구스어와 한국어』는 에벤키어 에벤어 등 퉁구스어와 한국어를 어휘와 문법 범주별로 체계적으로 대조해 한국어의 기원과 계통을 규명하고자 한 비교언어학적 연구서로, 계통론 연구의 실증적 기반을 강화한다.문학 분야에 선정된 『채식주의자의 창조적 배신』은 한강의 『채식주의자』 영어 번역 오역 논쟁을 출발점으로, 번역을 창조적이고 정치적인 문학 행위로 재정의하며 한국문학 세계화 속 번역의 역할을 재정립한 비평서이다.같은 문학 분야에 선정된 『카멜 다우드의 반역, 알제리가 외면한 카뮈』는 전 세계적 사랑을 받는 『이방인』이 정작 배경인 알제리에서는 거부된다는 아이러니에서 출발해, 다우드의 『뫼르소, 살인사건』을 문화콘텐츠학으로 분석하며 문화적 로컬리티와 글로컬라이제이션의 의미를 탐구한 연구서다.이번 선정은 지난해 『신사회계약: 유럽의 성찰과 구상』(김면회 외 7인)이 학술부문 우수도서로 선정된 데 이어, 한국외국어대학교 학술 연구의 성과가 도서 출판을 통해 다시 한번 인정받은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사회과학과 언어, 문학에 이르는 다양한 분야에서 연구자들의 학문적 깊이와 지식출판콘텐츠원의 기획력이 함께 빛을 발했다는 평가다.'세종도서 학술부문 및 교양부문 지원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의 종합계획에 따라 시행되어, 출판사의 좋은 책 출판 의지를 진작하고 국민의 독서문화 발전을 위해 국내 학술부문과 교양부문에서 각각 우수도서를 선정한다. 학술부문 도서 선정을 통해 학문 발전 및 출판 다양성에 힘을 싣고, 교양부문 선정을 통하여 우수 출판콘텐츠 제작 활성화에 기여한다. 선정된 도서는 전국 도서관에 보급됨으로써 지식기반사회 여건 조성 및 책 읽는 문화 확산을 도모한다. 올해에는 학술부문 총 345종, 교양부문 총 429종의 우수도서가 선정되었다. 작성일 2026.09.10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166 디지털콘텐츠학부, 디지털콘텐츠교육 워크숍 개최 새글 우리 대학 디지털콘텐츠학부(학부장 임대근)는 9월 5일 서울역 인근 회의실에서 디지털콘텐츠교육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날 워크숍에서는 학부 교원을 중심으로 디지털콘텐츠 교육의 현황에 대하여 논의하고, 디지털 및 인공지능 활용 콘텐츠 기획과 제작, 산업 연계 교육 활성화 등의 문제를 집중적으로 토론했다.디지털콘텐츠학부는 매 학기 교원 워크숍 개최를 통해 디지털콘텐츠 교육에 관한 담론을 형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임대근 학부장은 디지털콘텐츠학부가 신설 학부인만큼 교과과정과 비교과과정을 두루 섭렵하는 교육과정 개발은 물론, 이론과 실습, 교실과 현장,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융합하는 교육 모델을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작성일 2026.09.10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137 국제지역대학원 국제지역전략학과, 석·박사 통합 개강총회 개최 우리 대학 국제지역대학원 국제지역전략학과는 9월 5일(토), 2026학년도 2학기 개강을 맞아 석 박사 통합 개강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새로 모집한 내국인 박사과정 신입생을 포함해 석 박사 과정 구성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학문적 관심사와 연구 방향을 공유하고, 구성원 간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1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 소개에 이어 학사 운영 및 연구 활동과 관련한 주요 안내가 진행됐으며, 대학원생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소통의 시간도 마련됐다.특히 전학선 서울캠퍼스 부총장, 김찬완 국제지역대학원 원장, 강준영 국제지역전략학과 주임교수 등 교수진이 참석해 신입생과 재학생들에게 환영과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교수진은 학과 차원에서 학생들의 연구 환경을 적극 지원하겠다며 학업과 연구에 대한 응원의 뜻을 전했다.이번 석 박사 통합 개강총회를 통해 구성원들은 상호 교류를 바탕으로 한층 긴밀한 연구 공동체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국제지역전략학과는 앞으로도 대학원생들의 연구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활발한 학술 교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세미나와 소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세계를 잇는 지역 전략 : 국제지역전략학과가 지역 이해 기반의 통상 무역 변화를 전략으로 설계합니다. (문의: kiass@hufs.ac.kr) 작성일 2026.09.08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288 국제경영학과 파이낸스경영전공, 태국 탐마삿대와 라운드테이블 세미나 개최 우리 대학 일반대학원 국제경영학과 파이낸스경영전공(주임교수 김용식)은 지난 8월 21일(금), 태국 방콕에서 탐마삿대학교(Thammasat University) 경영대학 대학원 교수진 및 학생들과 라운드테이블 세미나를 개최했다.2024년과 2025년에 이어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번 세미나에는 양 대학 교수진과 학생 등 35명이 참석해 다양한 주제에 대한 발표와 토론을 진행했다.세미나에서는 백재승 파이낸스경영전공 교수의 특별강연을 시작으로 배종윤 배율회계법인 파트너회계사가 한국과 태국의 회계기준 차이와 시사점을, 최윤진 포스코 차장이 해외자산운용을 주제로 각각 발표했다. 참석자들은 발표 내용을 바탕으로 한국과 태국의 경제 및 경영환경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양국의 현황을 폭넓게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탐마삿대학교에서는 Surat 경영대학장을 비롯해 Sakun 교수 등 교수진이 참석해 산학 비즈니스 연구의 강점과 특징을 소개했다. 이어 양 대학 교수진과 학생들은 관련 연구 주제를 중심으로 의견을 교환하며 학술적 교류를 이어갔다.파이낸스경영전공은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탐마삿대학교와의 정기적인 학술교류를 이어가는 한편, 공동연구 및 강의 협력 등을 통해 국제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작성일 2026.09.02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317 처음 1373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페이지 다음 끝